제3회 그래픽디자인 공모전

SHOW ME YOUR POTENTIAL 수상작

[일반부문 대상]네모의 꿈 (송영훈 作)

노래에서 영감을 얻어 네모가 가득한 세상에서 벗어나 우주비행사가 되어, 둥근것들이 가득한 우주로 가고자 하는 ''네모'' 소년의 꿈을 표현했습니다. 네모난 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네모난 박스를 쓰고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아무런 의심없이 살아가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 꿈을 가진 소년 ''네모''는 자신과 네모난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을 통해 주체적인 삶을 살며, 현재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꾸준히 키워 나간다. 그렇게 ''네모''는 마침내 세상으로부터 씌워진 네모난 박스를 스스로 찢게되고, 새로운 가능성이 있는 우주로 나아가 네모난 세상 속 수많은 ''네모인''들의 또 다른 꿈이 된다.

[일반부문 최우수상]Imagine Your World (김준오 作)

어릴적 그림을 통해 상상의 친구를 만들고, 상상의 세계를 창조해나가며 펼치던 그 시절. 상상속의 세계를 현실화하며 모든지 할수있다는 가능성이 있고 모든일이 가능했던 그시절을 떠올려보며 만든 작품이다.

[일반부문 최우수상]최고의 순간은 지금이다 (신가영 作)

우리는 매일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 당한다.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능력을 펼칠 기회를 기다리며 누군가가 그것을 쥐어주길 바란다.그러나 기회는 누군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것이다.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자신을 믿고 꿈을 펼쳐라.

[일반부문 우수상]Pygmalion Effect (권수아 作)

많은 사람들은 갈망하는 것이 있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 현실에 부딫혀 불가능하다 생각해 꿈을 포기한다. 나는 그것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잠재력이 아직 표출되지 못했을 뿐 불가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놓치지 말고 간절히 원하고 기대해라. 피그말리온의 무한한 기대와 노력으로 여인이 조각에서 인간이 된 것처럼 우리의 잠재력은 예상보다 더욱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부문 우수상]할 수 있지 뭐든지, 될 수 있지 누구든 (소희 作)

아기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그래픽 일러스트를 구성했습니다. 아직 세상 밖으로 나오기 전이지만, 그 누구도 될 수 있고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아기와 무한한 우주를 누비는 우주비행사의 이미지가 서로 일맥상통 된다고 생각하여, 주제에 맞게 가능성과 잠재력을 [무한의 공간 속 연결되어 있는 우주비행사와 아이] 이미지로 이미지화하였습니다. 무한함의 상징인 우주와 바다. 그리고 그 공간을 자유로이 누빌 수 있는 아기와 우주비행사. 무한함의 공간은 설렘과 동시에 때로는 불안감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자신을 믿고 원하는 방향으로 에너지를 쏟다 보면 불가능이란 불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그림을 통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일반부문 우수상]이스터 에그 (임진석 作)

부활절 토끼가 부활절 달걀을 숨기듯, 주물주는 나를 만들며 내 속에 무언가를 숨겨놨을 것이다. 고생 끝에 찾아낸 나의 달걀 안엔 무엇이 있을까? 여러 곳에 숨겨진 이스터 에그를 찾으면서 예수의 부활을 축하하는 것처럼, 바로 지금, 나의 수많은 잠재력을 찾아내면서 잠들어 있던 새로운 나의 부활을 축하한다.

[22세이하부문 특별상]네모의 꿈 (송영훈 作)

노래에서 영감을 얻어 네모가 가득한 세상에서 벗어나 우주비행사가 되어, 둥근것들이 가득한 우주로 가고자 하는 ''네모'' 소년의 꿈을 표현했습니다. 네모난 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네모난 박스를 쓰고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아무런 의심없이 살아가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 꿈을 가진 소년 ''네모''는 자신과 네모난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을 통해 주체적인 삶을 살며, 현재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꾸준히 키워 나간다. 그렇게 ''네모''는 마침내 세상으로부터 씌워진 네모난 박스를 스스로 찢게되고, 새로운 가능성이 있는 우주로 나아가 네모난 세상 속 수많은 ''네모인''들의 또 다른 꿈이 된다.

[22세이하부문 특별상]뒤엉키다 (이소희 作)

사람의 가능성은 모두 그들의 잠재력에서 부터 시작되고 그 사람의 잠재력을 보고 가능성을 떠올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잠재력을 가능성으로 가시화 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용감함의 아이콘인 헤라클라스를 그림에 표현해 저의 가능성에 대한 용기, 자존심, 대범함을 표현 했습니다. 하지만 용감한 헤라클라스가 나오기 전 제일 밑바닥에는 침대에 누워서 했던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고민, 본인의 잠재력에 대한 의심들을 엉킨 덩쿨과 정글을 통해 표현 하였습니다. 정글에서 튀어나온 커다란 손은 위의 아이디어 섬과 용감한 헤라클라스를 바치고 있어서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었기에 저의 가능성이 실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결국 저의 가능성과 재능은 화산처럼 폭발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는 비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2세이하부문 특별상]You are more than what you are (황지후 作)

보여진 자신의 모십이 마음에 안 들 수는 있지만, 정말 반짝이는 것들은 그 뒤에 숨겨진 수많은 가능성들입니다. 눈에 보인 자신의 모습보다 훨씬 더 빛나는 당신이에요.

[일반부문 장려상]그림자 합주곡 (이하영 作)

꿈을 꾸는 아이가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듯, 어릴적 친구들과 뛰놀며 자연스럽게 나의 미래를 꿈꾸며 다양한 기회를 잡았었던 것이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 낼수 있는, 지금의 나를 만들어낸 결과 라고 항상 느껴왔다. 그러나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일부의 아이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어른이 된 우리들은 아마 대부분 잘 모르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줄수있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주고 스스로 꿈을 져버리지 않도록 믿어주면서 등 뒤에서 단단히 받쳐주는 것, 그런 것들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합주를 시작했을때 분명 그 아이는 어느새 스스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성공해 낼것이다..

[일반부문 장려상]Columbus (고은미 作)

잠재적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 탈 수 있는 콜럼버스를 타고 나만의 능력을 이 세상 모든 곳에 펼칠 수 있도록 모험을 떠난다.

[일반부문 장려상]Go high (윤세훈 作)

남들이 뭐라고 하든 간에 눈치 보지 않고 나의 길을 갈 것이다. 그렇게 후회 없이 인생을 살아 내가 원하는 곳에 꼭 도착할 것이다. 나는 나의 가능성을 믿는다.

[일반부문 장려상]동심 (김형규 作)

나는 어린 시절, 아무 것도 모를 때 가장 겁이 없었다.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어가며 아는 것이 많아지고 새로운 것에 부딪칠 수록 두려움은 늘고 자신감은 떨어져 갔다. 나의 소중한 인형 하나를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던져 꿈 속의 괴물과 싸웠던 날. 그 때의 용기를 떠올리며 다시금 도전을 거듭하겠다고 어린 나에게 약속해 본다.

[일반부문 입선]소년의 꿈 (김혜지 作)

히어로를 꿈꾸는 소년이 골목에서 빛추는 가로등불 아래에서 그림자를 보며 히어로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고 있다.

[일반부문 입선]그때의 나 (임동훈 作)

어린 시절에는 세상 모든 것이 커보였습니다. 그 때의 하루 하루는 호기심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세상이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그 때의 어린 아이와 세상을 작품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일반부문 입선]상승 (이경미 作)

몇년 전 꿈에서 저는 호수 가운데 작은 배를 타고 멈춰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 곳을 벗어나기 위해서 저는 온 힘을 다해서 뛰었고 한 순간에 호수가 손바닥만한 크기로 보일 정도로 높은 나무 위에 올라있었습니다. 아무리 꿈이지만 대체 어떻게 그럴 수 있었던것인지 미스테리 합니다. 그때의 강렬함 놀라움 감동을 담아 작업했습니다.

[일반부문 입선]눈부신 성장 (이채린 作)

지상에서 우주까지 뻗어가는 사슴의 뿔과 그 열매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하고자 함. 또한 날아오르는 나비, 물고기, 별을 향해 손을 뻗는 우주 비행사를 통해 성장에 대한 열망을 표현함.

[일반부문 입선]GLASS (이한별 作)

스스로를 벽에 가두는, 나약한 생각의 틀을 깨고 진정한 나를 찾는 순간.

[일반부문 입선]모순(矛盾) (한성주 作)

자연을 그대로 두는 것이 환경을 지키는 것이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인간의 개입이 들어간 상태에서, 인간의 배제라는 모순이 오히려 망가져버린 자연을 보존할 수 있다는 슬픈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

[일반부문 입선]Potential (장성훈 作)

모든 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세상을 꿈꾼다.

[일반부문 입선]펭귄 바이러스 (장은주 作)

나의 ''펭귄''은 전염병처럼 전세계로 퍼져나갑니다. 인종, 언어, 살아온 방식조차 모두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향해 손을 뻗습니다. 펭귄 바이러스는 아프지 않습니다. 행복하고 무해합니다. 나의 ''펭귄''은 그들의 손위에서 물이 듭니다. 사랑받는 미디어의 창작자가 될 나의 미래와 가능성을 캐릭터에 담아 시각화 하였습니다.

[일반부문 입선]감정공간 (이시온 作)

감정공간이라는 주제 하에 다양하게 표출될 수 있는 감정의 다양한 깊이와 그 범위만큼 가능성을 최대한 발현하여 나타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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